Photograph by Mocchi NO on Pexels.

한국에서의 동반자

외국 기업이 한국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시장이 어려워서가 아닙니다. 신고 기한을 놓치거나, 급여가 잘못 계산되거나, 본사가 숫자의 의미를 전달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그 부분을 맡습니다.

상담 신청 서비스

서울현지 팀이 국문으로 신고하고 영문으로 보고합니다
한국공인회계사모든 계약 건에 한국공인회계사가 참여합니다
1영업일모든 문의에 대한 회신 소요 시간

서비스

회계·기장

세무서에 제출할 국문 법정 장부와 본사가 읽을 영문 경영 보고를 같은 팀이 같은 원장에서 만듭니다. 두 숫자가 어긋날 수 없는 구조입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또는 일반기업회계기준에 따른 법정 장부
  • 예측 가능한 일정에 따른 월 결산
  • 본사 계정과목 체계에 맞춘 보고 패키지
  • 외부감사 대상 진입 시 감사 대응 및 감사인 협업
회계 서비스 →

급여·인사

월 급여 계산과 4대보험, 원천세, 연말정산을 국내에서 처리하고 영문으로 보고합니다. 별도 시스템이 아니라 회계 원장에 직접 전기됩니다.

  • 월 급여 계산 및 개별 급여명세서 발송
  • 4대보험 취득·상실 신고 및 월별 정산
  • 퇴직급여 충당금 월별 반영
  • 2월 연말정산 전 직원 처리
급여 서비스 →

세무·부가세

부가세 신고부터 법인세 신고, 본사 지급분 원천징수와 조세조약 적용, 이전가격 문서화까지 한국의 신고 일정을 통째로 맡습니다.

  • 부가가치세 예정·확정 신고
  • 법인세 중간예납 및 정기 신고
  • 국외 지급분 원천징수 및 조세조약 적용
  • 국제거래 이전가격 문서화
세무 서비스 →

법인 설립

현지법인·지점·연락사무소 중 무엇을 선택하느냐가 세무 지위와 채용 가능 여부, 자금 회수 방법을 결정합니다. 먼저 제대로 고르고, 그다음 만듭니다.

  • 진출 형태를 관행이 아니라 세무·운영 결과에 근거해 선택
  • 외국인투자 신고 및 자본금 송금
  • 법인 등기 및 사업자등록
  • 법인 인감, 은행 계좌, 초기 신고 일정 정비
설립 서비스 →

운영 지원

소규모 법인은 내부에서 직무 분리를 만들 수 없습니다. 은행 서명권자, 계좌 대사, 지급 승인이라는 통제를 사무실 바깥에서 제공합니다.

  • 은행 서명권자로서 독립적인 지급 승인
  • 자금 관리 — 고객사 계좌 또는 예치 방식
  • 상시 통제로서의 월별 계좌 대사
  • 거래처, 경비, 재고 및 자산 관리
운영 지원 →

기업들이 저희에게 맡기는 이유

네 곳의 업체가 아닌 하나의 팀

기장·급여·부가세·법인세를 같은 팀이 처리하므로 담당자 사이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습니다.

본사가 이해할 수 있는 보고

세무 신고용 국문 장부와 별도로, 본사 그룹 양식과 언어에 맞춘 경영 보고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감사에서 견디는 자금 통제

은행 서명권자 역할과 계좌 대사를 함께 수행하여, 소규모 법인이 자체적으로 만들기 어려운 직무 분리를 구현합니다.

언제든 회수 가능

장부와 파일, 접근 권한은 모두 고객사의 것입니다. 내부 채용으로 전환하실 때 깔끔하게 인계해 드립니다.

블로그 최신 글

전체 글 보기 →

자주 묻는 질문

한국 법인 없이 직원을 고용할 수 있나요?

직접 고용은 불가능합니다. 한국에서 급여를 지급하려면 등록된 한국 사용자가 필요하므로, 법인을 설립하시거나 제3자가 법적 사용자가 되는 EOR 방식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두 방식은 동등하지 않습니다. EOR은 직원에 대한 통제 범위가 제한되고, 한국에서 수행되는 업무가 본업에 해당한다면 고정사업장 위험이 사라지지도 않습니다. 체류 기간과 실제 수행 업무에 따라 적합한 선택이 달라집니다.

현지법인, 지점, 연락사무소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요?

현지법인은 독립된 한국 회사로 영업·세금계산서 발행·채용이 자유롭고, 셋 중 유일하게 외국인투자기업 지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점은 본사의 연장으로 국내원천소득에 과세되며 책임은 본사가 집니다. 연락사무소는 영리 활동을 할 수 없고 세금계산서도 발행할 수 없어 시장조사와 연락 업무에만 사용됩니다. 실제 영업을 하는 기업에는 대부분 현지법인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비교는 법인 설립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한국 법인은 부가세와 법인세를 얼마나 자주 신고하나요?

부가가치세 과세기간은 두 기간으로 나뉘고 각각 예정·확정 신고가 있어 법인은 연 4회 신고하며, 표준세율은 10퍼센트입니다. 법인세는 사업연도 종료일부터 3개월 이내에 신고하고 사업연도 중 중간예납이 있습니다. 근로소득 원천세는 매월 신고하며, 매년 2월에 전 직원 연말정산이 있습니다.

회계·급여 아웃소싱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

거래 건수, 인원, 본사 보고 요구 수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를 모른 채 제시하는 금액은 추정에 불과합니다. 다만 귀사 규모의 법인이 한 달에 처리해야 하는 업무가 무엇인지는 빠르게 말씀드릴 수 있고, 대체로 그 편이 더 유용한 정보입니다. 최근 시산표나 부가세 신고서를 보내주시면 첫 회신에서 구체적으로 답변드립니다.

공인회계사가 반드시 필요한가요?

단순 기장에 한국공인회계사가 법적으로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세무 신고, 법정 재무제표, 그리고 국세청이 문제 삼을 수 있는 판단 사항은 다릅니다. 저렴한 기장 대리와 별도의 세무 대리로 업무를 나눈 기업은 세무조사 시점에 그 공백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가 모든 계약 건에 한국공인회계사를 참여시키는 이유입니다.

기존 업체에서 얼마나 빨리 이관할 수 있나요?

통상 한 번의 신고 주기 안에 가능합니다. 시산표, 보조원장, 고정자산 대장, 급여대장, 과거 신고 내역을 받아 기초 잔액을 대사하고 일치하지 않는 항목을 정리합니다. 이 대사 작업이 가장 가치 있는 부분입니다. 이전 업체의 기말 잔액을 제3자가 독립적으로 검증하는 첫 기회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