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기장
세무서에 제출할 국문 법정 장부와 본사가 읽을 영문 경영 보고를 같은 팀이 같은 원장에서 만듭니다. 두 숫자가 어긋날 수 없는 구조입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또는 일반기업회계기준에 따른 법정 장부
- 예측 가능한 일정에 따른 월 결산
- 본사 계정과목 체계에 맞춘 보고 패키지
- 외부감사 대상 진입 시 감사 대응 및 감사인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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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서에 제출할 국문 법정 장부와 본사가 읽을 영문 경영 보고를 같은 팀이 같은 원장에서 만듭니다. 두 숫자가 어긋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월 급여 계산과 4대보험, 원천세, 연말정산을 국내에서 처리하고 영문으로 보고합니다. 별도 시스템이 아니라 회계 원장에 직접 전기됩니다.
부가세 신고부터 법인세 신고, 본사 지급분 원천징수와 조세조약 적용, 이전가격 문서화까지 한국의 신고 일정을 통째로 맡습니다.
현지법인·지점·연락사무소 중 무엇을 선택하느냐가 세무 지위와 채용 가능 여부, 자금 회수 방법을 결정합니다. 먼저 제대로 고르고, 그다음 만듭니다.
소규모 법인은 내부에서 직무 분리를 만들 수 없습니다. 은행 서명권자, 계좌 대사, 지급 승인이라는 통제를 사무실 바깥에서 제공합니다.
기장·급여·부가세·법인세를 같은 팀이 처리하므로 담당자 사이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습니다.
세무 신고용 국문 장부와 별도로, 본사 그룹 양식과 언어에 맞춘 경영 보고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은행 서명권자 역할과 계좌 대사를 함께 수행하여, 소규모 법인이 자체적으로 만들기 어려운 직무 분리를 구현합니다.
장부와 파일, 접근 권한은 모두 고객사의 것입니다. 내부 채용으로 전환하실 때 깔끔하게 인계해 드립니다.
12월 결산 법인은 1년에 열 가지 신고를 한다. 그중 하나는 2025년에 없어졌고, 하나는 2027년 1월부터 매월로 바뀐다.
2026년에는 공휴일 4일이 토요일과 겹칩니다. 그중 둘은 대체공휴일이 생기고 둘은 그냥 사라집니다. 그 차이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제3조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남녀고용평등법 개정 세 가지가 2026년 9월 18일에 한꺼번에 시행되고, 단기 육아휴직은 8월 20일에 이미 시행됐습니다. 모두 급여 일정이 의존하는 날짜를 움직이고, 그중 하나는 없던 휴가를 새로 만듭니다.
법인세법은 기업업무추진비를 두 번 검증합니다. 먼저 어떻게 결제했는지, 그다음 얼마나 썼는지입니다. 외국계 법인은 대개 첫 번째에서 증빙으로, 두 번째에서 중소기업이라고 잘못 판단한 한도로 부인당합니다.
이번 개정은 벌칙의 숫자를 올린 것이 아니라 임금체불 조문을 근로기준법 제109조에서 제107조로 옮긴 것입니다. 함께 옮겨가는 목록에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이 들어 있습니다.
취업규칙은 상시 10인부터 의무이고, 변경할 때마다 다시 신고해야 합니다. 외국계 법인은 대개 이 선을 모르고 넘어가며, 신고를 한 곳도 2023년에 폐기된 법리에 기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 고용은 불가능합니다. 한국에서 급여를 지급하려면 등록된 한국 사용자가 필요하므로, 법인을 설립하시거나 제3자가 법적 사용자가 되는 EOR 방식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두 방식은 동등하지 않습니다. EOR은 직원에 대한 통제 범위가 제한되고, 한국에서 수행되는 업무가 본업에 해당한다면 고정사업장 위험이 사라지지도 않습니다. 체류 기간과 실제 수행 업무에 따라 적합한 선택이 달라집니다.
현지법인은 독립된 한국 회사로 영업·세금계산서 발행·채용이 자유롭고, 셋 중 유일하게 외국인투자기업 지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점은 본사의 연장으로 국내원천소득에 과세되며 책임은 본사가 집니다. 연락사무소는 영리 활동을 할 수 없고 세금계산서도 발행할 수 없어 시장조사와 연락 업무에만 사용됩니다. 실제 영업을 하는 기업에는 대부분 현지법인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비교는 법인 설립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부가가치세 과세기간은 두 기간으로 나뉘고 각각 예정·확정 신고가 있어 법인은 연 4회 신고하며, 표준세율은 10퍼센트입니다. 법인세는 사업연도 종료일부터 3개월 이내에 신고하고 사업연도 중 중간예납이 있습니다. 근로소득 원천세는 매월 신고하며, 매년 2월에 전 직원 연말정산이 있습니다.
거래 건수, 인원, 본사 보고 요구 수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를 모른 채 제시하는 금액은 추정에 불과합니다. 다만 귀사 규모의 법인이 한 달에 처리해야 하는 업무가 무엇인지는 빠르게 말씀드릴 수 있고, 대체로 그 편이 더 유용한 정보입니다. 최근 시산표나 부가세 신고서를 보내주시면 첫 회신에서 구체적으로 답변드립니다.
단순 기장에 한국공인회계사가 법적으로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세무 신고, 법정 재무제표, 그리고 국세청이 문제 삼을 수 있는 판단 사항은 다릅니다. 저렴한 기장 대리와 별도의 세무 대리로 업무를 나눈 기업은 세무조사 시점에 그 공백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가 모든 계약 건에 한국공인회계사를 참여시키는 이유입니다.
통상 한 번의 신고 주기 안에 가능합니다. 시산표, 보조원장, 고정자산 대장, 급여대장, 과거 신고 내역을 받아 기초 잔액을 대사하고 일치하지 않는 항목을 정리합니다. 이 대사 작업이 가장 가치 있는 부분입니다. 이전 업체의 기말 잔액을 제3자가 독립적으로 검증하는 첫 기회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