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톤즈 BPO 소개

외국계 기업의 한국 법인 재무·규제 준수 기능을 대신 운영합니다. 정직성은 표어가 아니라 운영 제약입니다.

최종 수정 2026년 8월 13일

저희는 누구인가

블루스톤즈 BPO는 서울 강남구에 있는 회계·급여·업무 아웃소싱 기업입니다. 한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외국인투자기업 — 해외 본사의 현지법인, 지점, 연락사무소 — 을 위해 일합니다.

2020년에 설립되었고, 한 가지 일을 합니다. 해외에서 소유한 한국 법인의 재무와 규제 준수 기능을 대신 운영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존재하는 이유

외국 기업이 한국에서 실패하는 이유가 시장에 밀려서인 경우는 드뭅니다. 대개 행정에서 무너집니다.

존재하는 줄 몰랐던 신고를 놓칩니다. 해외 양식을 그대로 번역한 근로계약서가 근로기준법과 충돌해 급여가 잘못 계산됩니다. 본사가 2년 동안 국문 재무제표를 받으면서 내용을 묻지 않습니다. 물으면 아무도 이해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4인 사무실에서 한 사람이 계좌와 청구서와 보고를 모두 쥐고 있고, 문제가 생기기 전까지는 모두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흥미로운 문제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전부 비쌉니다.

일하는 방식

업체 넷이 아니라 팀 하나. 기장, 급여, 부가세, 법인세를 같은 팀이 처리합니다. 저희가 정리를 요청받는 가장 흔한 구조적 실패는, 기장 대리와 세무 대리가 서로 상대방이 처리하는 줄 알았던 항목입니다.

독자는 둘, 원장은 하나. 국세청에는 국문 법정 장부가, 본사에는 자체 계정과목과 통화, 언어에 맞춘 경영 보고가 갑니다. 같은 기록에서 파생되므로 서로 어긋날 수 없습니다.

통제는 바깥에서 공급합니다. 3인 사무실은 내부에서 직무 분리를 만들 수 없습니다. 은행 서명권자로서, 계좌를 대사하는 주체로서, 현지 청구서와 실제 지급 사이에 놓이는 승인으로서 저희가 그것을 제공합니다.

불편한 답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연락사무소가 이미 영업을 시작해 고정사업장 문제가 생겼다면, 연말 보고서에 적기보다 첫 달에 말씀드리는 편을 택합니다.

정직성은 표어가 아니라 제약입니다

모든 전문 서비스 기업이 정직성을 내세웁니다. 저희 것은 검증 가능합니다. 비용이 들기 때문입니다.

  • 아직 저희가 필요하지 않은 단계이거나, 이미 저희를 넘어선 단계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 증빙이 없는 지급은 거절합니다. 요청하는 사람이 고객사의 한국 대표라도 마찬가지입니다.
  • 깔끔하게 인계합니다. 장부도 파일도 접근 권한도 고객사의 것입니다. 나가기 어려운 아웃소싱은 서비스가 아니라 종속입니다.
  • 저희가 아는 것을 출처와 기준일과 함께 인사이트에 공개하고, 바뀌면 수정합니다.

구성원

김우정

국제조세·한국조세 전문

  • 한국공인회계사 (KICPA)
  • WITH회계법인
  • 前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 고려대학교

Brian H. Morikuni

General Manager

  • 영국·아일랜드·버뮤다·케이맨 제도·홍콩·한국 소재 법인 대표 역임
  • University of Hawaii at Manoa

김재은

한국 사업 설립 전문

  • Soma Development
  • 前 Google, Amazon, WeWork

신승수

비즈니스 모델링 전문

  • 前 McKinsey & Company
  • Wharton School, University of Pennsylvania

저희와 맞지 않는 경우

시간을 쓰시기 전에 분명히 말씀드리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 한국 법인이 없고 설립 계획도 없는 기업. EOR이나 유통 파트너가 필요하지, 아웃소싱된 재무 기능이 필요한 단계가 아닙니다.
  • 가장 저렴한 기장 대리를 찾는 기업. 아주 적은 비용으로 무언가를 제출해 주는 곳들이 있습니다. 가격이 유일한 변수라면 저희가 선택되지 않을 것이고, 그것이 맞습니다.
  • 순수 국내 기업. 저희 모델 전체가 국경을 넘는 보고와 원격 관리를 전제로 합니다. 해외 본사가 없다면 쓰지 않을 역량에 비용을 지불하시게 됩니다.

위치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한국 영업시간(KST)에 근무하며 모든 문의에 1영업일 이내로 회신합니다 — 문의.

이 사이트에 게시된 내용은 한국의 회계·급여·세무 실무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사안에 대한 자문이 아니며 계약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면책 고지콘텐츠 정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느 정도 규모의 기업과 일하시나요?

대부분의 고객사가 한국에 2명에서 80명 사이의 인력을 두고 있습니다. 그보다 작으면 종합 아웃소싱보다 설립 대행과 기장 대리가 적합한 경우가 많고, 그럴 때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보다 크면 내부 재무팀을 두는 편이 나은지가 논점이 되며, 실제로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때는 팀 구성을 도와드리고 인계하는 편이, 더 이상 맞지 않는 계약을 유지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기업도 고객사가 될 수 있나요?

저희 업무는 해외에서 소유하고 관리하는 한국 법인이라는 특수한 문제를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중언어 보고, 본사 연결, 원격 자금 통제, 그리고 한국 실무와 해외 본사의 기대 사이의 간극이 그것입니다. 순수 국내 기업은 대체로 이 문제를 갖고 있지 않으며 국내 전문 기관이 더 잘 맞습니다.

회계법인인가요, 아웃소싱 업체인가요?

둘 다이며, 그 결합이 핵심입니다. 모든 계약 건에 한국공인회계사가 참여하므로 세무 판단과 법정 재무제표를 제대로 확정할 수 있습니다. 아웃소싱 측면은 그 신고가 연말에 몰리지 않도록 하는 일상 처리입니다. 둘 중 하나만 하는 곳은 그 사이의 공백을 고객사에게 남깁니다.